항상 무덤덤하게 사는 것에 너무 익숙해 있는 것은 아닐까?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한다
그리곤 또 9시간을 보내고,
이 9시간의 회사일도 별로 다른 것이 없는 그런 수준
그렇게 보낸 시간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한다.
이 이후의 시간이 다소 변화가 있을까...
우린 이제 새로움에 대한 경이감도 다 잊은 것은 아닐까
지난 번 속초에 갔을 때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장난감도 없이 모래와 바람과 돌멩이만을 가지고도
그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보였다.
우린 그렇게 싱싱한 삶을 시작했었는데... 이제 삶은 의무처럼 딱딱하다
나는 내게 이 올리브마저도 의무가 되지 말았으면 한다
매일 매일 습관처럼 들어와 아무헌 글이나 쓰고는
묵묵하게 사라지는 그런 그림자같은 존재가 되기는 싫다.
우리가 정말 제대로 살아가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너무 명확하지 않는가
제대로 살 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나 자신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되, 정말 자신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써야 한다.
부지런히 참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독불장군이 되지 않기 위해, 부족한 나의 경험과 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책을 펴고
올리브를 돌아다니고
퇴근길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난다
낙골 재두루미~~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한다
그리곤 또 9시간을 보내고,
이 9시간의 회사일도 별로 다른 것이 없는 그런 수준
그렇게 보낸 시간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한다.
이 이후의 시간이 다소 변화가 있을까...
우린 이제 새로움에 대한 경이감도 다 잊은 것은 아닐까
지난 번 속초에 갔을 때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장난감도 없이 모래와 바람과 돌멩이만을 가지고도
그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보였다.
우린 그렇게 싱싱한 삶을 시작했었는데... 이제 삶은 의무처럼 딱딱하다
나는 내게 이 올리브마저도 의무가 되지 말았으면 한다
매일 매일 습관처럼 들어와 아무헌 글이나 쓰고는
묵묵하게 사라지는 그런 그림자같은 존재가 되기는 싫다.
우리가 정말 제대로 살아가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너무 명확하지 않는가
제대로 살 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나 자신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되, 정말 자신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써야 한다.
부지런히 참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독불장군이 되지 않기 위해, 부족한 나의 경험과 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책을 펴고
올리브를 돌아다니고
퇴근길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난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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