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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298/관련] 사전을 아끼는 사람이...

쓿�298번 글은 여러가지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신문에서 그 기사를 읽은 후 얼른 서재(?)로 간다.
나는 사전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몇 권은 가지고 있으니. 다행이다.
그러나 정말 그 사전을 얼마나 아끼고 있을까...
글을 쓰면서도 그 사전 한 번 제대로 들추어보지도 않았다.
우리 글이 아름다우려면 역시 글을 쓰는 각자가
제대로 된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전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러나 우린 아마도 영어사전, 국어사전 한 권 정도는 가지고
있겠지만, 사전은 정말 끝이없는 지식의 창고라고 한다면
좀 더 다양한 사전을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번에 봉급을 받으면 사전을 한 권이라도 더 사야겠다.
뭘살까...
그래서 298번 기사는 매우 유용하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