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공도서관 관장직의 사서직 보임문제로 도서관계가 다소 술렁이고 있습니다
명칭변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차례 말씀드렸으니까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국사서협회는 공공도서관 관장의 사서직 보임을 눈앞에 두고
이제 비로소 사서들이 도서관 운영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주도권은 정말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정말 어떤 사람이 관장이 되어야 하는가,
관장은 어떤 역학을 수행하는 사람인가. 등등의
관장에 관련한 문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려고 합니다.
미리 시간을 잘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우선 12월 12일에 하려고 합니다.
장소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섭외 중입니다.
그리고 후배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공공도서관 관장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면
이곳저곳에 남겨주십시오.
발표자료집에 넣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항상 문제를 제기하고 스스로열심히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시면 재미있으실 것입니다.
참, 이왕 말 나온김에
'도서관인윤리선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7-4번 게시판에서 여전히 외롭게 있습니다.
그럼,,,,
낙골 재두루미~~
명칭변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차례 말씀드렸으니까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국사서협회는 공공도서관 관장의 사서직 보임을 눈앞에 두고
이제 비로소 사서들이 도서관 운영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주도권은 정말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정말 어떤 사람이 관장이 되어야 하는가,
관장은 어떤 역학을 수행하는 사람인가. 등등의
관장에 관련한 문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려고 합니다.
미리 시간을 잘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우선 12월 12일에 하려고 합니다.
장소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섭외 중입니다.
그리고 후배 여러분들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공공도서관 관장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면
이곳저곳에 남겨주십시오.
발표자료집에 넣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항상 문제를 제기하고 스스로열심히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시면 재미있으실 것입니다.
참, 이왕 말 나온김에
'도서관인윤리선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7-4번 게시판에서 여전히 외롭게 있습니다.
그럼,,,,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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