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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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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글들을 옮겨 오다... 올리브는내 젊은 날 포근했던 둥지였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처음 하이텔 단말기로 시작해서, 그리고 몇 몇이 참여한 동호회로 시작해서..동호회 시작하기 어려웠던 사정은 이후 행복했던 기억들로 다 잊혀졌다..몇 년 전 인터넷 홈페이지로 자리를 옮겼고..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발달하는 것 같아도..사람들 사이의 정을 제대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지금 올리브는어디쯤에 서 있는 것일까?어제 싸이월드 자료들을 여기로 옮겨온 것처럼..올리브에올린 글들을 모아 옮겨 왔다.예전 홈페이지로 옮기기 전 동호회에 올려졌던 글들은이 파란 블로그 만들 때파란 쪽에서 다 옮겨주었다..지금 그글들은 '올리브에서의 발자취'라는 게시판에 모여져 있다.그 이후의 글들을 오늘 여기로 옮겨 온 것이다..내 보일 것 없지만 당..
쪽지 번호7날짜2004년 05월 14일 11시 10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52 제목쪽지자료첨부파일 Download : 스캔0002.jpg (119 Kbytes) 도서관계 어느 분께서 오래 전에 제게 남긴 쪽지입니다 오늘 대통령탄핵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 중계를 보면서 이 쪽지가 다시 눈에 들어왔습니다. 도서관운동을 잘 하라고 하신 뜻이었을텐데.. 나는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프리유어북 그림 번호6날짜2004년 05월 02일 12시 12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45 제목프리유어북 그림자료첨부파일 Download : freeyourbook_1.jpg (190 Kbytes) 프리유어북 사이트를 갈무리한 것입니다. 5/3 아침에 내가 자유롭게 할 책이 무엇인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책의날 기념 번개 모임에서 책에 뭔가를 쓰고 있는 모습 번호4날짜2004년 04월 26일 07시 50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60 제목책의날 기념 번개 모임에서 책에 뭔가를 쓰고 있는 모습자료첨부파일 Download : 20040328091.jpg (864 Kbytes) 역시 책에 뭔가를 쓰고 있는 모습니다. 이 사람들은 누군지 짐작이 가지요? 김정규04-26모꼬지가서 롤링페이퍼 했을 때 같네요
성산일출도서관 풍경 번호5날짜2004년 04월 26일 07시 53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67 제목성산일출도서관 풍경자료첨부파일 Download : 20040328098.jpg (836 Kbytes) 지난 금요일, 일 때문에 제주 성산일출도서관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우연히 하늘에 층층히 구름이 끼인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한 컷... 그런데 찍고 보니 그 아름다운 장면이 제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맛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책의날 기념번개 때 연화님 모습 번호2날짜2004년 04월 26일 07시 47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45 제목책의날 기념번개 때 연화님 모습자료첨부파일 Download : 20040328087.jpg (871 Kbytes) 책과 함께 있으니까 너무 행복해 보이죠?
책의날 번개 모임에서 책에 기념글 남기는 모습 번호3날짜2004년 04월 26일 07시 49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44 제목책의날 번개 모임에서 책에 기념글 남기는 모습자료첨부파일 Download : 20040328092.jpg (775 Kbytes) 책의날 기념 번개에서 책 서로 나눌 때 책에다 모두 뭔가 기념글을 남겨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면서 책에 뭔가를 남겼습니다. 이게 누구 손이지?
책의날 기념 번개에서 주고 받은 책들 번호1날짜2004년 04월 26일 07시 42분이름이용훈(blackmt) 조회수50 제목책의날 기념 번개에서 주고 받은 책들자료첨부파일 Download : 20040328088.jpg (877 Kbytes) 책의날 기념 번개 모임에서 참석한 사람들이 책 한 권씩을 준비해서 서로 주고 받은 이벤트를 했는데, 그 때 나온 책들입니다. 김정규04-26즐거웠겠어요~ 나도 참석했으면...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