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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448관련] 12월 12일 세미나를 계획 중입니

아래 448번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공공도서관 관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그런 논의를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단 12월 12일 오후 3시로 예정하고 있으며
김태승 교수님, 김지봉 관장님이 발표를 맡아주시고
현장 사서들 중 3-4분을 모시기로 했습니다.
현장사서분 중에서 내가 바라는 관장은 어떤 사람인가 하는 내용의
발표를 하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제게 연락을 주십시오.
장소 등이 구해지면 공식적으로 공지하겠습니다.
참, 이 행사는 전국사서협회가 일을 벌였는데
한국도서관협회와 도서관운동연구회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