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협에서 윤리선언에 관련한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초안이라도 잡을 요량인가본데요
솔직히 아무에게서도 이 윤리선언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지를 못해
정말 우리 실정에 맞는 윤리선언이 될런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밤에 늦은 시각까지 생각을 해 보았지만
결국 다른 나라 윤리선언을 배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는데
정말 우리 현장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별반 관심이
없는가 보네요
지난 도서관대회에서 수천명에게 이 문제를 이야기하고
자세한 연락처를 제공했는데
제게는 현재까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오늘은 가서 뭐라고 변명을 할지....
낙골 재두루미~~
오늘은 일단 초안이라도 잡을 요량인가본데요
솔직히 아무에게서도 이 윤리선언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지를 못해
정말 우리 실정에 맞는 윤리선언이 될런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밤에 늦은 시각까지 생각을 해 보았지만
결국 다른 나라 윤리선언을 배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는데
정말 우리 현장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별반 관심이
없는가 보네요
지난 도서관대회에서 수천명에게 이 문제를 이야기하고
자세한 연락처를 제공했는데
제게는 현재까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오늘은 가서 뭐라고 변명을 할지....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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