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에 오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잘 아시는 분들이겠지만
그래도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처음인 분들도 있을테니까
제가 명찰을 준비해 가도 될까해서요
먼저 가시는 분들이 준비하셔도 좋구요
명찰은 제게도 많으니까 속지만 준비하시면 되구요
전 당일 8시 조금 전에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으로는 하교님과 왕근님(이 사람 신청 안했지요?)이 함께
갈 것이구요
참, 승돈님 어제 상업은행으로 티 값과 준비금 보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잘 아시는 분들이겠지만
그래도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처음인 분들도 있을테니까
제가 명찰을 준비해 가도 될까해서요
먼저 가시는 분들이 준비하셔도 좋구요
명찰은 제게도 많으니까 속지만 준비하시면 되구요
전 당일 8시 조금 전에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으로는 하교님과 왕근님(이 사람 신청 안했지요?)이 함께
갈 것이구요
참, 승돈님 어제 상업은행으로 티 값과 준비금 보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료] 마산책사랑 시의원초청간담회 자료 (0) | 1996.08.10 |
|---|---|
| 여기 서울 맞나? (0) | 1996.08.10 |
| [엠티] 취사도구 한벌과 하교님 차표 (0) | 1996.08.05 |
| [172/관련] 저도 또 하나의 문화 추천 (0) | 1996.08.04 |
| 겨우 차표를 구했습니다... (0) | 199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