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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문화체육부 항의서한에 대하여

전국사서협회 회장 이용훈입니다.
이번에 문화체육부에 전국사서협회도 해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이미
발송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담당자와 직접 통화를 했는데
결론은 담당자는 그러한 말을 한 적이 없으며, 기자가 잘못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전 그 해명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올리브에는 어떤 해명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그동안 사서직 관장을 위해 문화체육부가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는 것은 이해하고 계속해서 문화체육부가 도서관발전에 노력할
것을 전국사서협회는 인정하고 앞으로도 계속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일단 한겨레신문 기자와 접촉을 시도해 볼 예정입니다.

전국사서협회장 이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