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는 개미떼같이 가는 사람들의 멋들어짐을 부러워 했다.
아마도 우리가 통신상에 머물면서 기대하는 것은
또는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아마도
개미떼같이 무수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살아숨쉬는 어떤 자유와
생활의 활력일 것이다.
이 올리브도 만들기는 사서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난 이상한 산수를 해 보았다.
회원 2000명이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서 한번만 본다면
2000회의 조회수가 기록될 것이다.
50%만 들어와 본다면 그래도 1000회는 기록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 1달에 한번만 글을 써도
매달 2000건의 글이 올라올 것이다.
그러나 지금...
매달 한 3-400건이나 올라올까?
그리고 누가 우리들이 써 올린 글들을 보는 것일까
궁금하게 된다.
하긴 정보의 홍수가 문제인 시대가 되었으니
침묵하는 것이 좋은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사서들에게 아직 침묵은 너무 이르다.
그리고 거듭거듭 생각되는 것은
왜 우리 마당은 이리도 재미가 없을까....
신나는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은 우리가 생의 활력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이런 잡스런 글이나 써 대고 있어서 일것이라고 생각해 보기도 하고..
아무튼
하루종일 이곳을 드나들어도 새롭지 않으니....
낙골 재두루미~~
아마도 우리가 통신상에 머물면서 기대하는 것은
또는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아마도
개미떼같이 무수한 이야기와 그 안에서 살아숨쉬는 어떤 자유와
생활의 활력일 것이다.
이 올리브도 만들기는 사서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난 이상한 산수를 해 보았다.
회원 2000명이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서 한번만 본다면
2000회의 조회수가 기록될 것이다.
50%만 들어와 본다면 그래도 1000회는 기록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 1달에 한번만 글을 써도
매달 2000건의 글이 올라올 것이다.
그러나 지금...
매달 한 3-400건이나 올라올까?
그리고 누가 우리들이 써 올린 글들을 보는 것일까
궁금하게 된다.
하긴 정보의 홍수가 문제인 시대가 되었으니
침묵하는 것이 좋은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사서들에게 아직 침묵은 너무 이르다.
그리고 거듭거듭 생각되는 것은
왜 우리 마당은 이리도 재미가 없을까....
신나는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은 우리가 생의 활력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이런 잡스런 글이나 써 대고 있어서 일것이라고 생각해 보기도 하고..
아무튼
하루종일 이곳을 드나들어도 새롭지 않으니....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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