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서협회에서는 지난 월요일 문화체육부에 한겨레신문
기사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한겨레신문에 정정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오늘 마침 노동절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문화체육부의 담당자가 전화를 주셨습니다.
결론은 그 기사에서 담당자가 말한 것으로 되어 있는 그 법해석의 오류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년부터 사서직 관장보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는데
그런점에 있어 이번 일은 무척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전 전국사서협회장으로서
이번 신문기사는 분명하게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 인정하고
앞으로도 문화체육부가 도서관발전에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문화체육부와 이견을
가지지 않기로 했씁니다.
또한 담당자로서 그나마 행정사의 어려움을 헤쳐가며
사서직 관장 보임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서는 도서관계에서도 인정을 하고
적절한 보답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 사서들이 더욱 더 분발할 때입니다.
이번 한겨레신문의 기사로 인해 잠시 마음이 상하고
소란스러웠던 것은 정리하고
문화체육부를 격려하고 함께 도서관발전에 노력할 것을
우리의 현실적 임무로 삼기로 했으면 합니다.
혹시 궁금해하셨을 것이라서 간단히 보고를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소식지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그럼,,,,
전국사서협회장 이용훈
기사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한겨레신문에 정정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오늘 마침 노동절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문화체육부의 담당자가 전화를 주셨습니다.
결론은 그 기사에서 담당자가 말한 것으로 되어 있는 그 법해석의 오류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년부터 사서직 관장보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는데
그런점에 있어 이번 일은 무척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전 전국사서협회장으로서
이번 신문기사는 분명하게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 인정하고
앞으로도 문화체육부가 도서관발전에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문화체육부와 이견을
가지지 않기로 했씁니다.
또한 담당자로서 그나마 행정사의 어려움을 헤쳐가며
사서직 관장 보임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서는 도서관계에서도 인정을 하고
적절한 보답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 사서들이 더욱 더 분발할 때입니다.
이번 한겨레신문의 기사로 인해 잠시 마음이 상하고
소란스러웠던 것은 정리하고
문화체육부를 격려하고 함께 도서관발전에 노력할 것을
우리의 현실적 임무로 삼기로 했으면 합니다.
혹시 궁금해하셨을 것이라서 간단히 보고를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소식지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그럼,,,,
전국사서협회장 이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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