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천] 공무원 직무태만 증가
<김천=고시정기자> 민선지자체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나면서 품위손상 및 직
무태만 공무원이 늘고있다. 특히 30일에는 공무원이 강도까지 저질러 구속
됐다.
김천시에 따르면 올들어 1~8월 문책된 공무원은 직무태만 55명, 감독불충
분 10명, 품위손상 12명등 모두 77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직
무태만 51명, 감독불충분 3명, 품위손상 7명등 61명에 비해 26%나 증가한
것이다.
이처럼 문책 공무원이 크게 늘고있는 것은 민선단체장출범이후 공직자들
의 근무자세가 해이해졌기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영천경찰서는 30일 아파트에 침입, 가위로 자고있던 조모씨(41.여.
경북 영천시 야사동)의 입을 찌르고 돈을 요구한 8급 기능직공무원 윤우용
씨(26.영천시청 도서관)를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 한국일보 9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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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직원이 강도행위를 했다는 기사가 마음에 아프게 다가오네요
<김천=고시정기자> 민선지자체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나면서 품위손상 및 직
무태만 공무원이 늘고있다. 특히 30일에는 공무원이 강도까지 저질러 구속
됐다.
김천시에 따르면 올들어 1~8월 문책된 공무원은 직무태만 55명, 감독불충
분 10명, 품위손상 12명등 모두 77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직
무태만 51명, 감독불충분 3명, 품위손상 7명등 61명에 비해 26%나 증가한
것이다.
이처럼 문책 공무원이 크게 늘고있는 것은 민선단체장출범이후 공직자들
의 근무자세가 해이해졌기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영천경찰서는 30일 아파트에 침입, 가위로 자고있던 조모씨(41.여.
경북 영천시 야사동)의 입을 찌르고 돈을 요구한 8급 기능직공무원 윤우용
씨(26.영천시청 도서관)를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 한국일보 9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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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직원이 강도행위를 했다는 기사가 마음에 아프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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