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 간판이 도서관의 미래를 찾아서로 바뀐지 여러날이 되었다.
그러나 난 아직도
도서관의 미래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런지
또 어떤 미래가 바람직한 것인지를
정리해 보지 못했다.
이 게시판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거론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낙골 재두루미~~
그러나 난 아직도
도서관의 미래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런지
또 어떤 미래가 바람직한 것인지를
정리해 보지 못했다.
이 게시판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거론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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