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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아래 체용공고를 보고서...

여기 문정인의 방에 자주 사서직 채용공고가 나오는데
아래 성대의 채용공고를 보니까
우리 후배들의 실력이 만만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영어시험, 적성검사인가에 pc tkdydsmdfur, duddjghlghk...
활용능력, 영어회화까지...
그런데 가끔은 이런 외형적 실력에 더해서
도서관에 대한 애정까지를 잴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사람 채용하는 것을 보니까 성대도서관이 앞으로 많이 변할 것 같은데
기대해도 좋겠지요?
여러 채용공고를 보면서
쓸데없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