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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산울림 라이브콘서트

아니 벌써... 세월이 이만큼 흘렀네

그룹 산울림(김창완 외 2인)이 오는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평인은
오후 7시30분, 토요일은 오후 4시와 7시30분, 일요일은 오후 4시에
연강홀에서 라이브콘서트를 가진다고 하네요
지난 1977년 '아니벌써'로 데뷔한 산울림은 그동안
'내게 사랑은 너무 써' '꼬마야' '산할아버지' '개구장이'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고 합니다.

연락처 : 02-708-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