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보 추천 기간이지요?
어디 열린도서관을 맡아주실 분이 없나요?
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이제 곧 훌륭하신 분이 대표시삽 후보로 추천받으시리라 믿으며
그냥 써 보았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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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이제 곧 훌륭하신 분이 대표시삽 후보로 추천받으시리라 믿으며
그냥 써 보았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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