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잡담] 예비사서에 대한 좋은 담론 형성


있군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래 사서이씨의 이야기를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의식은 의미가 없겠지요
우린 결국 쓸만한 도서관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운이 운동과 우리 삶의 목표를 삼아야 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강도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  (0) 1997.07.18
광고 중 하나  (0) 1997.07.18
창호의 자랑을 보고  (0) 1997.07.18
산의 비안개를 다시  (0) 1997.07.18
[정보] 명함의 중요성  (0) 199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