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부산대에서 있은 도서관대회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부산대 학생들과 도서관직원들
그리고 경북대 학생들의 도움으로
잘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좋은 시간이었구요
특히 부산까지 가서 부산지역 분들을 따로 만나지 못하고
사정이 생겨서 그냥 올라오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되고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하고요
참, 부산대 뒤에 있는
청산별곡이라는 술집 너무 좋더라구요
쉬고나서 다시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이번 부산대에서 있은 도서관대회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부산대 학생들과 도서관직원들
그리고 경북대 학생들의 도움으로
잘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좋은 시간이었구요
특히 부산까지 가서 부산지역 분들을 따로 만나지 못하고
사정이 생겨서 그냥 올라오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되고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하고요
참, 부산대 뒤에 있는
청산별곡이라는 술집 너무 좋더라구요
쉬고나서 다시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소리를 들으며... (0) | 1996.11.04 |
|---|---|
| 사서협회 총회를 마치고 (0) | 1996.11.02 |
|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0) | 1996.11.02 |
| 잠시 서울을 비웁니다 (0) | 1996.10.31 |
| 나두 그림이나 맞춰볼까? (0) | 199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