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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부산에서 아침에 떠나 오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부산에서 잘 대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부산에서 우리 올리브회원들을 만나뵙고 싶었는데
제가 사정이 어려워져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기회는 또 있겠지요
이번엔 도서관대회와 사서협회 총회 건으로 바빴는데
다음에는 올리브를 위한 시간을 우선적으로 만들어보지요
2일간 잘 먹고 술도 많이 마셔서
지금 무척 피곤하네요
잠 좀 자고 내일 쯤 정신차려서 글을 쓰지요
그럼...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