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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사서협회 총회를 마치고

사서협회 총회를 위해 애써주신
김현철 회장님과 부산지역 회원들께
그리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가 오는 부산대 인덕관
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그런 장소에서 총회를 한 것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좋은 만남을 위해
좋은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동지들을 보면서
항상 고마움과 죄송스러움을 가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가진 사서협회가 됩시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