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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잠시 서울을 비웁니다

오늘이 31일이니까 새벽이 되면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싣고
부산에 갑니다.
도서관대회와 사서협회 총회에 참석해야 하거든요
가서 잘 지내고
좋은 일도 많이 만들고 돌아오렵니다
참, 부산 사시는 분들은 11월 2일 오후에 혹시
사서협회에서 만드는 술자리에 오실 수도 있으시겠죠?
그러나 아직 장소를 모르니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아침에 이곳에 와 보세요
하여튼 부산 다녀와서 다시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