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한산하다
평소 토요일보다 더 한산한 것을 보면 역시
1일부터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아무튼 난 이번 연휴를 뭘하고 지내지?
사실 별로 할 일이 없다.
그저 집에서 책이나 보고 빈둥거리며 지내야지
사람들이 떠난 거리를 걸어보는 곳도 재미있다.
그런 빈 둥지를 지키는 맛도 좋겠지
무작정 잠이나 자 볼까도 생각해 보자
그동안 못본 영화나 볼까...
낙골 재두루미~~
평소 토요일보다 더 한산한 것을 보면 역시
1일부터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아무튼 난 이번 연휴를 뭘하고 지내지?
사실 별로 할 일이 없다.
그저 집에서 책이나 보고 빈둥거리며 지내야지
사람들이 떠난 거리를 걸어보는 곳도 재미있다.
그런 빈 둥지를 지키는 맛도 좋겠지
무작정 잠이나 자 볼까도 생각해 보자
그동안 못본 영화나 볼까...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곱마리 고양이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0) | 1997.05.03 |
|---|---|
| 어제 한겨레신문 기자와 전화통화 (0) | 1997.05.03 |
| [1402/관련] 종현님 말씀에 대해... (0) | 1997.05.02 |
| 다시한번 이상한 산수를 ... (0) | 1997.05.01 |
| 문화체육부 항의서한에 대하여 (0) | 1997.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