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서울역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오늘 이덕주 선생님과 함께 부산을 간다.
어제 환송회가 있어서 새벽 1시에 겨우 들어왔기에
무척 피곤하지만
부산에 간다는 것에 들떠
지금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어제 밤 못들어와 본 올리브에 들어왔다.
음...
경화님 글도 있고
성탄님 글도 있고
다른 게시판에 용재님이 상차려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담은 글도 있고
좋다.
좋아라...
간다.
낙골 재두루미~~
오늘 이덕주 선생님과 함께 부산을 간다.
어제 환송회가 있어서 새벽 1시에 겨우 들어왔기에
무척 피곤하지만
부산에 간다는 것에 들떠
지금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어제 밤 못들어와 본 올리브에 들어왔다.
음...
경화님 글도 있고
성탄님 글도 있고
다른 게시판에 용재님이 상차려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담은 글도 있고
좋다.
좋아라...
간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에 돌아와서... (0) | 1997.07.10 |
|---|---|
| [자료] 지난 1992년 선거시 질문서 (0) | 1997.07.09 |
| 도서관협회에 갔다가 자원봉사를 하고 (0) | 1997.07.08 |
| [5646/관련] 그래도 다행이군요 (0) | 1997.07.08 |
| [혹시] 박영률출판사 책을 통신으로 구입해 (0) | 1997.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