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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5646/관련] 그래도 다행이군요

그래도 문윤희 님은 박영률출판사의 이번 기획이
의미있었다고 생각하시니
중간에 다리를 놓은 저로서는 조금 안심이 됩니다.

그러나 섹스북처럼 그림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책에서
그림을 뺀 화일을 보냈다면 좀 문제가 있군요
하긴 저도 몇 권의 책에서는 도표가 없더군요
그런 점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출판사에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윤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