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는 경화님과 수진님을 만났다.
경화님은 이미 몇번 상면한 적이 있고
수진님은 오늘이 처음 만나뵙는 것이었는데
이덕주 선생님 제자라서가 아니라
정말 믿음직 스럽습니다.
힘든 일을 마다않고 찾아서 자신의 시간과
공을 들여 일하시는 것을 보니까
고맙고요
오늘은 그냥 인사만 하고 헤어졌는데
나중에 다시 만나면 좋은 대화도 많이 나누고요
과자도 사서 나누어 먹어야지...
오늘 도서관협회로 남은 짐을 다 옮겼다.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그리로 옮긴다.
이쪽 회사에서도 퇴직처리를 모두 마쳤다.
또 한번의 전직...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만은...
낙골 재두루미
경화님은 이미 몇번 상면한 적이 있고
수진님은 오늘이 처음 만나뵙는 것이었는데
이덕주 선생님 제자라서가 아니라
정말 믿음직 스럽습니다.
힘든 일을 마다않고 찾아서 자신의 시간과
공을 들여 일하시는 것을 보니까
고맙고요
오늘은 그냥 인사만 하고 헤어졌는데
나중에 다시 만나면 좋은 대화도 많이 나누고요
과자도 사서 나누어 먹어야지...
오늘 도서관협회로 남은 짐을 다 옮겼다.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그리로 옮긴다.
이쪽 회사에서도 퇴직처리를 모두 마쳤다.
또 한번의 전직...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만은...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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