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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제안] 또 다른 토론거리를 제안하면서

매번 토론이 제대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또 새로운 주제를 던져봅니다.

도대체 나는 사서라는 직업의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0번 게시판에서 교보문고에 관한 기사 가운데 서점질서를 위해
'사서'직원을 배치했다는 내용이 나오는 글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그런 이해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람이든, 아직 사서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이든,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이든
서점만 이용하는 사람이든, 누구든지 사서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어떤 생각이든 가지고 있으실텐데
한번 여기다 풀어놓아 보시면 어떨런지요.
현실적인 경험을 말씀하셔도 좋겠고
어떤 사서면 좋겠다는 바램이나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서에 대해서도 좋겠고요

이번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기를 제안합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