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을 보고 또 본다
마음이 심난하면 그 영화를 보면서 심사를 달래보기도 했다.
아름다운 노래와 자연
그리고 아이들, 민족주의...
이제 그 영화에서 노래하며 춤추던 줄리 앤드루스가
벌써 62세가 되어 무대에서 은퇴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세월이 그렇게나 많이 흘렀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제 충실하게 살았던 생활의 무대에서 내려서는
그 자리에 숱한 찬사와 아쉬움을 남길 수 있었다니
참 좋겠구나 하는 부러움...
오래 남기 위해 사람들은 노력하는데
진짜 오래 남는 것은 감동이 아닐까...
나도 세월이 지나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사라질 수 있는
행운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기 위해 하루하루를 잘 채워가야 하겠지만...
언제 시간이 되면 사운드 오브 뮤직을 다시 한번 봐야겠다.
낙골 재두루미~~
마음이 심난하면 그 영화를 보면서 심사를 달래보기도 했다.
아름다운 노래와 자연
그리고 아이들, 민족주의...
이제 그 영화에서 노래하며 춤추던 줄리 앤드루스가
벌써 62세가 되어 무대에서 은퇴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세월이 그렇게나 많이 흘렀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제 충실하게 살았던 생활의 무대에서 내려서는
그 자리에 숱한 찬사와 아쉬움을 남길 수 있었다니
참 좋겠구나 하는 부러움...
오래 남기 위해 사람들은 노력하는데
진짜 오래 남는 것은 감동이 아닐까...
나도 세월이 지나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사라질 수 있는
행운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기 위해 하루하루를 잘 채워가야 하겠지만...
언제 시간이 되면 사운드 오브 뮤직을 다시 한번 봐야겠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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