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올리브 정식 이름이 '열린 도서관'이다
처음 이 이름을 지었을 때
우리 나라 도서관들은 대체로 이용자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런 통신공간을 통해
도서관에 대한 상호간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도서관들이 이용자들과 열린 관계를 가지도록
만들어 보고자 하는 바램에서 그렇게 이름을 정한 것이다.
물론 그 후로 세상이 열리려고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열린.. 이라는 이름을 단 것들이 무척 많아졌다.
그러나 정작 세상은 그렇게 열려지지 않고
어쩌면 더 닫혀져 가는 것은 아닐까...
열린 세상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문은 밖으로 향해 열려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아직도 안으로만 열린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그런 지독한 이기주의가 겉으로는 열려있다고 주장하는
그 어처구니 없는 이중성으로 해서
지금 길거리는 서로 대립하지 않아도 되는 젊은이들이
서로 싸우는 마당으로 변해버렸다.
여전히 우리 시대는 자유롭지 못하는가...
어제 9시쯤 집에 들어가서 뉴스를 보다가
서로 죽고 죽이는 상황에 접하여
아, 모든 것을 끄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을 잊고 싶었다.
그러나 아침이 되어서도 그 세상은 그대로 있고
아니 더 강고해 지고
앞으로 또 어떤 시대의 아픈 상처가 끄집어 내질지...
결코 한 발자욱도 민주와 자유로움으로 나서지 못한 것 같다.
아프다.
낙골 재두루미~~
처음 이 이름을 지었을 때
우리 나라 도서관들은 대체로 이용자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런 통신공간을 통해
도서관에 대한 상호간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도서관들이 이용자들과 열린 관계를 가지도록
만들어 보고자 하는 바램에서 그렇게 이름을 정한 것이다.
물론 그 후로 세상이 열리려고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열린.. 이라는 이름을 단 것들이 무척 많아졌다.
그러나 정작 세상은 그렇게 열려지지 않고
어쩌면 더 닫혀져 가는 것은 아닐까...
열린 세상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문은 밖으로 향해 열려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아직도 안으로만 열린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그런 지독한 이기주의가 겉으로는 열려있다고 주장하는
그 어처구니 없는 이중성으로 해서
지금 길거리는 서로 대립하지 않아도 되는 젊은이들이
서로 싸우는 마당으로 변해버렸다.
여전히 우리 시대는 자유롭지 못하는가...
어제 9시쯤 집에 들어가서 뉴스를 보다가
서로 죽고 죽이는 상황에 접하여
아, 모든 것을 끄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을 잊고 싶었다.
그러나 아침이 되어서도 그 세상은 그대로 있고
아니 더 강고해 지고
앞으로 또 어떤 시대의 아픈 상처가 끄집어 내질지...
결코 한 발자욱도 민주와 자유로움으로 나서지 못한 것 같다.
아프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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