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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이틀간의 공백이 크군요...

토요일 저녁 7시부터 무려 12시간을 자고
일요일은 또 하루종일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들어와
피곤하다는 핑계로 전혀
올리브에 들어와 보지 않았더니...
왠일이지?
겨우 하루 반 정도 밖에 비우지 않았는데도
읽어야 할 글이 가득하다니..
비가 와서 그런가...
우리 올리브 내에서는 '금연'(禁煙? 禁戀?) 합시다.
내가 왜 그러는지 아시지요?
난 담배도 안피우고
지금 예쁜 아내와 둘이서 살고 있고...
그러니 올리브에서 일어나고 있는 '연'에 대해
무척 불만이다!!!!
다들 좋은 한주일 되세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