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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빗소리를 뒤로하고

이제 1500번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오늘 내린 비처럼
게시물들이 폭우처럼 올라오지는 않겠지요?
빗소리를 뒤로하고
오늘은 잠을 청합니니다.
아침이 되어도 햇살을 보지는 못할 거라는 예보를 듣고
아쉬운 마음을 가집니다.
비가 그치면 쨍하게 내려비출 햇살을 그리워 하며....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