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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623/관련] 사회교육관....

진욱님이 보고해 주신 바 대로
이런일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짐작한 바 입니다.
모레 조사는 해 보지요
그러나 이제 우리의 사움의 방향이나 내용성을
재점검하거나 수정해야 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이번 10일 토론회에서 이덕주 선생님이
도서관의 당파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는데
너무 뒤늦은 감이 없지 않습니다.
진욱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이제 정확하게 말해서
관장자리정도의 싸움이 아니라
도서관자체를 누가 가질 것인가 하는 좀 더
큰 싸움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도 좀 더 깊이 있는 사고와
철저한 분석, 실천력있는 대안과 연대를
꾸려내야 할 것입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