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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박`씨 성울 가지신 분들에 이어

아래 6개의 글을 다 '박'씨 성울 가지신 분들이 쓰셨네
하긴 박사님은 너무 오래 만이군요
그래도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가 봐요
저도 이틀만에 글을 쓰는군요
직원연찬회에서 술을 마신 관계로
사실 어제도 힘이 들었습니다.
도서관운동연구회 토론회에서 헤메고..
죄송... 그래도 솔직히 요즘 혼란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현실적인 힘의 역학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슴니다.
아무튼...
여전히 피곤하군요
그러나 세월이 가면
새로운 세력들이 나타날 것이고
그런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에
반가움을 느낀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