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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전국사서협회의 새 힘들에 대해

어제 토요일 대구지역의 새회원명부를 받았습니다.
종현님이 손수 몸으로 뛰어
새 회원들을 받아들이고
이제 얼마 안있으면 지역분회가 만들어 질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지난 8년여 그래도 잘 버텨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제가 토요일 사서협회의 '우산론'을 이야기했는데
때가 무르익으며
새로운 우산으로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런 희망을 가져봅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무척 많이 가지고 있고
아무튼
조만간 대구에 한 번 갈 수 있을런지
기대되는군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