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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낡은 영화를 보면서 현실을 생각한다

1973년 인가에 나온 영화 '스팅'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때쯤엔가 나온 영화 '스타워즈'가 재개봉되어서도
대단한 인기가 있다는 소식도 들은 차메
이 영화도 매우 낡고 간단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현실과의 절묘한 결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리라
사기꾼을 미화한 이 이야기가
왜 오느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일까..
사기를 당하는 사람의 돈이 검은 돈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왜 또 이런 해석이 미련해 보이지를 않는지
아무튼

날씬한 영화에서 과식에 움직이지도 못하는 현실을 본다.

21일을 시작하면서
또 4800번을 위한 징검다리를 놓으면서

방바닥에 놓인 창문을 연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