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덕주님 고민을 보고 오래전 생각이 납니다.
학교라는 현장에서 변화가 없다면
우리 나라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최근 대대적인 개각이 있었지만
여전히 학교현장은 전근대적인 고집이 팽배해 있고
아이들은 질식할 듯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요즘 미국 컴퓨터산업의 성장에 관한 책을 보고 있는데
거의 모든 창조적 작업은 자유로운 생활과 즐거움에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린 이런 미래의 창조적 시대에 걸맞는 교육은 기대도 하기
어렵겠지요?
길에 널려있는, 또는 가정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책들에 대한 단편적인 인식들이
아이들을 얼마나 세상에 대해 냉소적으로 만들고
그럼으로써 참다운 교육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다른 방에서 이덕주 선생님이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에 대한
두가지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사실 도서관이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제 생각에는 무엇보다도 사서교사들을 많이 배출하고
그들이 학교에서 도서관을 통한 변화의 씨앗을 많이 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운동은 결국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두 축으로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점에서 우리 나라는 도서관운동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사서교사분들의 노력이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좋은 해결이 있겠지요
정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짓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스니다.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주장하고
사서교사들의 노력에 지지를 보내면서
낙골 재두루미~~
학교라는 현장에서 변화가 없다면
우리 나라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최근 대대적인 개각이 있었지만
여전히 학교현장은 전근대적인 고집이 팽배해 있고
아이들은 질식할 듯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요즘 미국 컴퓨터산업의 성장에 관한 책을 보고 있는데
거의 모든 창조적 작업은 자유로운 생활과 즐거움에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린 이런 미래의 창조적 시대에 걸맞는 교육은 기대도 하기
어렵겠지요?
길에 널려있는, 또는 가정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책들에 대한 단편적인 인식들이
아이들을 얼마나 세상에 대해 냉소적으로 만들고
그럼으로써 참다운 교육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다른 방에서 이덕주 선생님이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에 대한
두가지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사실 도서관이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제 생각에는 무엇보다도 사서교사들을 많이 배출하고
그들이 학교에서 도서관을 통한 변화의 씨앗을 많이 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운동은 결국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두 축으로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점에서 우리 나라는 도서관운동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사서교사분들의 노력이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좋은 해결이 있겠지요
정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짓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스니다.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주장하고
사서교사들의 노력에 지지를 보내면서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며칠동안 올리브가 침묵이네요 (0) | 1997.03.08 |
|---|---|
| ][ 전자도서관 담론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 (0) | 1997.03.07 |
| ][ 경마장 좋을 듯 합니다 (0) | 1997.03.06 |
| ][ 비가 내리시는 아침에 커피 한잔을 마시 (0) | 1997.03.06 |
| ][ 씁쓸한 기사.... (0) | 1997.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