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행 중입니다.
여기서 노동법과 안기부법이 날치기 통과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남은 날들은 분노와
인간들에 대한 철저한 배신감은오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 있는 이곳에서 사람을 만나고 돌아갑니다.
슬픔에 흘릴 눈문도 남아있지 않은데
정말 세상 살아가기가 쉽지 않군요
낙골 재두루미~~
여기서 노동법과 안기부법이 날치기 통과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남은 날들은 분노와
인간들에 대한 철저한 배신감은오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 있는 이곳에서 사람을 만나고 돌아갑니다.
슬픔에 흘릴 눈문도 남아있지 않은데
정말 세상 살아가기가 쉽지 않군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 (달리 할말이 없는데) (0) | 1996.12.28 |
|---|---|
| ][ 충북중앙도서관 이용자수 11% 줄어 (0) | 1996.12.26 |
| ][ 비어가는 도시 한 편에서 술을 마신다 (0) | 1996.12.23 |
| ][ 작은 바램 (0) | 1996.12.22 |
| ][ 부끄러운 고백... 뭘 읽고 있었는지 (0) | 1996.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