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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날이 차군요

오늘 신나게 일을 하다가 늦게 후배와 저녁을 먹고
술도 한 잔 걸치고 들어왔습니다.
들어오는 길에
반드시 서점엔 들려야 한다는 일녀으로 책방에 들려
사진예술과 사람과 산 잡지 한권씩을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오가셨군요
오늘은 역시 창민님과 사이님의 대화가
압권입니다.
정열이 부럽고
항상 싱싱한 생활이 부럽습니다.
왔다 갑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