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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와, 부럽다 / 3602번

와, 아래 박사님 글을 보니까
글쎄 왠 남녀가 새벽 5시 반 경에 서로 전화를 할 수 있을까
부럽다
그 시간에 나는 침대 속에서 정말 정신없이
꿈 속을 헤메고 있었는데
그 꿈이라도 기억나면 좀 덜 억울할까...
박사님
그림 맞추기에 들어오세요
이 중년(?)의 회원도 한번
만나뵐 수 있는 영광과 혹시 창민님과 갈등(?)도 빚어볼 수 있게요
올리브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려나

그건 그렇고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왜 게시판마다 썰렁하지?

추울수록 우리 서로의 체온이 그립다는 말을 기억해 보고
차가운 PC 속에서라도 정을 나누는 통신생활을 누립시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