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울에서 배 두드리며 놀고 있으면서
이런 글 쓰기가 죄송스럽군요
이제 내일이면 출발합니다.
새벽에 나서서 7시15분 기차로 부산을 갑니다
가서 만날 동지들을 생각하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부산대학에서 지냈던 그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젊은 날 추억이 있다면
바로 그렇게 힘든 현실에 대해 순수하게 도전할 수 있었던
우리 서로간의 격려와 애정이 있다는 사실에서
지치지 않고 살아왔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나 이제 갑니다
부산 바다와 금정산 바람과
부산대 씩씩한 동지들과, 우리 회장님
그리고 부산의 그 든든한 공공의 동지들, 또 총무님
추억쌓기...
낙골 재두루미~~
이런 글 쓰기가 죄송스럽군요
이제 내일이면 출발합니다.
새벽에 나서서 7시15분 기차로 부산을 갑니다
가서 만날 동지들을 생각하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부산대학에서 지냈던 그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젊은 날 추억이 있다면
바로 그렇게 힘든 현실에 대해 순수하게 도전할 수 있었던
우리 서로간의 격려와 애정이 있다는 사실에서
지치지 않고 살아왔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나 이제 갑니다
부산 바다와 금정산 바람과
부산대 씩씩한 동지들과, 우리 회장님
그리고 부산의 그 든든한 공공의 동지들, 또 총무님
추억쌓기...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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