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끝내고 나가려는데
날짜를 보니까 오늘이 10월 26일...
그 역사적인 10.26이네.
10.26에 무슨 관련이 있는지...
난 한창 젊었을 때 그 역사적 시간을 지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아득한 옛날이 아니라
바로 오늘 그 순간처럼 느껴진다.
어떤 기억은 금방 잊혀지기도 하지만
오래전 이날의 기억은 더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다.
난 그날 이후 무척 다른 삶을 살고 싶었고
살려고 노력했고...
그러나 아직 살고자 했던 삶 대로 살지 못하고 있고....
오늘 다시금 정신차리고 다시 한번 그날을 기억해 보자.
무슨 일이 있었는가...
그 날은 오늘 이 순간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낙골 재두루미~~
날짜를 보니까 오늘이 10월 26일...
그 역사적인 10.26이네.
10.26에 무슨 관련이 있는지...
난 한창 젊었을 때 그 역사적 시간을 지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아득한 옛날이 아니라
바로 오늘 그 순간처럼 느껴진다.
어떤 기억은 금방 잊혀지기도 하지만
오래전 이날의 기억은 더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다.
난 그날 이후 무척 다른 삶을 살고 싶었고
살려고 노력했고...
그러나 아직 살고자 했던 삶 대로 살지 못하고 있고....
오늘 다시금 정신차리고 다시 한번 그날을 기억해 보자.
무슨 일이 있었는가...
그 날은 오늘 이 순간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고] 실명제지킨 은행원 불구속입건 (0) | 1996.10.27 |
|---|---|
| 번호에 하나를 보태며, 그리고 선영님 감사 (0) | 1996.10.26 |
| 아침에 예쁜 꽃을 보았다 (0) | 1996.10.26 |
| 다시 아침입니다 (0) | 1996.10.25 |
| [자료] 기업윤리헌장 (전경련) (0) | 1996.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