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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196/관련] 책을 프린트해 보면서

아래 설명한 박영률출판사의 책을
지금 프린트해서 보고 있다.
각 화일이 1500원씩이지만
정작 받아서 보니까 A4 사이즈도 아니고 해서
다시 A4사이즈로 바꾸고 편집도 해서
프린트를 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또 프린트한 것을 보려니까 책보다는 아무래도
읽기가 뭐하고...
왠만하면 그냥 책으로 만들어진 것을 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그래도 이왕 산 것이니까
모두 프린트하고
7권을 하려니까 그것도 무척 많다.
아이고...
돈만 많으면 이짓은 안하겠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