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문윤희 님이 국립중앙도서관의 분담목록에 대해
글을 써 주신 것은 잘 보았습니다.
그런 내막(?)이 있었군요
정말 말씀하신 대로 미리미리
아니면 수시로라도 자주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을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서 우리
도서관계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생각하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자기 정보를 내놓지 않고
더더욱이 도서관에서,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먼저 적극적으로 그러지 못하고서야
어찌 올바른 정보의 유통을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을런지...
첨단학술정보센터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고
왜 오랫동안 우리 한국내에서는 제대로된 분담목록이 만들어지지
못했는지에 대한 정밀한 그러면서도 본질을 찌를 수 있는
분석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낙골 재두루미~~
글을 써 주신 것은 잘 보았습니다.
그런 내막(?)이 있었군요
정말 말씀하신 대로 미리미리
아니면 수시로라도 자주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을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서 우리
도서관계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생각하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자기 정보를 내놓지 않고
더더욱이 도서관에서,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먼저 적극적으로 그러지 못하고서야
어찌 올바른 정보의 유통을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을런지...
첨단학술정보센터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고
왜 오랫동안 우리 한국내에서는 제대로된 분담목록이 만들어지지
못했는지에 대한 정밀한 그러면서도 본질을 찌를 수 있는
분석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53/관련] 명칭변경에 대해 (0) | 1997.07.08 |
|---|---|
| [잡담] 나도 473 기사에 대해 (0) | 1997.07.07 |
| 게시판의 허전함을 메우기 위해 (0) | 1997.07.07 |
| [196/관련] 책을 프린트해 보면서 (0) | 1997.07.07 |
| [제안] 아래 글 쓰고 나서 생각난 건데 (0) | 1997.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