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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긴급] 도서관대회 때의 올리브 모임

지난번에도 의견을 모아보고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마감 시일이 얼마남지 않아서요
제 생각에는 일단
"PC통신을 통한 도서관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이라는 제목의
워크샵을 열면 어떨까 합니다.
올리브 이름으로 대회기간 중인 10월 31일 오전 중
워크샵을 열면
전국 도서관인에게 홍보도 되고 도움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사용료가 10만원 이상은 들겠지만
그것은 우리 회원(3)들이 조금씩 보태면 될테고
도서관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우리 올리브회원들이
사전에 준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이미 올리브 소개자료는 만들기로 했으니
그것은 진행하면 되고요 속초에서 나누어주면 되겠지요
그리고 속초에서 단말기 대여가 가능하면
이를 통한 시범도 가능하고요
일단 도서관대회 때 올리브 이름으로 참가를 할 것인지
여부를 이번 주말까지 결정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전 찬성이고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도서관대회 진행 준비하는 제가 미리 말을 해서...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