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서협회 조윤희 사서님과
학생들이 어제 광주를 다녀왔는데
그 방문결과는 어떠했는지 궁금하군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어요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 엠티 때 내 이름 뽑은 사람은... (0) | 1997.08.27 |
|---|---|
| [1949관련] 북매니아상 제정에 찬성 (0) | 1997.08.27 |
| 늦었지만 수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0) | 1997.08.27 |
| [긴급] 도서관대회 때의 올리브 모임 (0) | 1997.08.27 |
| [윤리] 자료실에 윤리선언이 나타나는... (0) | 1997.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