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소피의 소계'가 어려운 책인데 좀 쉽게 잘 읽는 방법이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어느 철학교수가 하는 말씀
'어려운 책은 어렵게 읽어보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한번 어렵게 읽어서 무엇인가를 얻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맞는 말이다.
요즘은 너무 모든 것을 쉽게 얻고자 하는 생각이 보편적으로
깔려있다.
책읽기에서 이제 어려운 책을 스스로 찾고 읽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숱한 이야기를 접고 나선다 (0) | 1997.07.19 |
|---|---|
| [1710/관련] 좀 더 자세한 정보를... (0) | 1997.07.19 |
| TV책방.... (0) | 1997.07.19 |
| [5793/관련] 민정님, 반갑습니다 (0) | 1997.07.19 |
| [1893/이음] 눈물로 읽다 (0) | 1997.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