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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1868/관련] 서영님...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창민님보다 멋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도 책 많이 읽을 수 이
있다고요
그럼 나도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겠지..

요즘 시간과 공간에 관련한 철학책을 보고 있는데
영 기본실력이 모자라서인가
잘 들어오지 않네요
날씨도 무덥고, 이런 날은 그저 재미있는 소일거리정도의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좋은데... 그래도 의지를 가지고
여전히 붙들고 있습니다.
무슨 책이냐고요?

이진경 이라는 젊은 학자가 쓴
근대적 시.공간의 탄생 (푸른숲)

다 읽고 난 후에 정신이 들면 다시 정리해 보지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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