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BR>너무 차분하게 아름다운 계룡산 밑에서
활력이 넘치는 도서관운동연구회 회원들과 시간을 보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연구회에서 올리시겠지만
민박도 좋았고
저녁도 맛있게 먹고
놀이도 하고 (난 놀이에 강한데, 이번에는 기문 님과 허선님의
무지막지한 사회에 힘들었다)
토론도 하고 (천당에서 지옥으로 다녀온 기분)
새벽까지 술도 마시고
결국은 난 일찍 올라오기 위해
애꿎은 이혜연님과 곽주원님만 밤새게 했다.
새벽녘 서서히 살아오는 산을 뒤로 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나머지 회원들은 지금쯤 일어났을까...
무사히 남매탑까지 다녀오리라 믿으며
일단 귀향을 보고하며
낙골 재두루미~~
활력이 넘치는 도서관운동연구회 회원들과 시간을 보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연구회에서 올리시겠지만
민박도 좋았고
저녁도 맛있게 먹고
놀이도 하고 (난 놀이에 강한데, 이번에는 기문 님과 허선님의
무지막지한 사회에 힘들었다)
토론도 하고 (천당에서 지옥으로 다녀온 기분)
새벽까지 술도 마시고
결국은 난 일찍 올라오기 위해
애꿎은 이혜연님과 곽주원님만 밤새게 했다.
새벽녘 서서히 살아오는 산을 뒤로 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나머지 회원들은 지금쯤 일어났을까...
무사히 남매탑까지 다녀오리라 믿으며
일단 귀향을 보고하며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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