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1998년도 소월시문학상수상작품집
대상 수상작인 김용택 시인의 시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시집은
여러 시인들의 시를 모아 읽을 수 있는 점이 좋다.
사실 한 시인의 시집을 읽는 것과
여러 시인의 시를 모은 시집을 읽는 것은 매우 다른 감흥을 준다.
최근에는 너무 많은 시인들이 시집을 발행하고 있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가끔 서점에 들러
낯선 이름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시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이번 수상집에 실린 시인드,ㄹ은
곽재구, 김정란, 나희덕, 남진우, 유안진, 정해종 외에
오세영, 이성복 시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별은 손 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김용택 시인의 사람들은 왜 모를까의 첫구절이다.
낙골 재두루미~~
대상 수상작인 김용택 시인의 시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시집은
여러 시인들의 시를 모아 읽을 수 있는 점이 좋다.
사실 한 시인의 시집을 읽는 것과
여러 시인의 시를 모은 시집을 읽는 것은 매우 다른 감흥을 준다.
최근에는 너무 많은 시인들이 시집을 발행하고 있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가끔 서점에 들러
낯선 이름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시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이번 수상집에 실린 시인드,ㄹ은
곽재구, 김정란, 나희덕, 남진우, 유안진, 정해종 외에
오세영, 이성복 시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별은 손 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김용택 시인의 사람들은 왜 모를까의 첫구절이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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