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시민운동] 디지털 시민운동 활발


시민운동단체들이 인터넷 홈페이지등을 개설하고 나서서 시민운동 전반에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라고 한다.

1. 크리스챤아카데미(이사장 강원룡)는 올 12월 있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시민운동 시각에서 선거전의 동향 및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참여의 장을
넓히기 위해 '사이버 民會 97 디지털 한국대통령선거전' 인터넷 서비스를
5월 23일 시작했다. (http://www.97.chollian.net, 천리안 go 97)
이곳에서는 각계인사들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넷 칼럼', 선거관련 문답
'이것이 궁금하다' 집중분석 '쟁점과 이슈' 가상대결 '여론조사분석'
토론 '이런 지도자를 원한다' '오늘의 핫이슈'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는 대선주자의 정책포럼도 가질 예정이다.

2. 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 지은희, 한명희)도 여성의 정보이용기회 및
정보창출 능력을 높이고 가상공간에서의 여성문제에 대한 대중적 논의를
확산시키려고 '여성운동 정보 홈페이지'를 이달말 개설할 예정이다.
회원단체 소개, 여성문제 상담사례, 정책자료, 운동정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고 한다. 여성단체연합은 하반기에 회원단체 정보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교육을 실시하여 이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3. 한국여성정보원(원장 손봉숙)의 페미넷도 게시판, 전자강의실, 전자회의실
여성정치 25시, 여성관련정부기구, 여성사이버정당, 우리는 로비스트,
함께하는 여성, 문화산책로를 메뉴로 디지털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정부나 국회를 대상으로 한 로비나 압력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ㅛ
기대되고 있다. (http://www.feminet.or.kr)

4.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 최열) 시민환경정보센터는 환경관련 자료수집,
배포 및 지원, 전산지원업무, 공공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지원하고
인터넷 웹사이트, 온라인 열린 정책회의 (go ONFORUM)를 운영하고 있다.
(연락 ifp@bora.dacom.co.kr)

5.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유종성)도 웹사이트를 마련하여 자료제공에
나섰다. (http://www.ccej.or.kr)

출처 : 시민의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