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람세스를 읽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올리브 회원이신 원각현님이 선물해 주신 책이다.
그래서 무척 고맙게 읽고 있는데
그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오늘날에도 뼈에 사무치게 전해지는
말들이 있어 더욱 절실하게 읽고 있다.
우선 1권에 있는 몇 구절을 나누고 싶다.
"- 파라오란 어떤 존재입니까?
- 그의 백성을 행복하게 해 주는 자니라.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행복을 만들어 내려 애쓰지 말 것이며, 신들과, 끊임없이
창조하시는 우주의 원칙에 합당한 행동을 해야 한다. 하늘을 닮은 신전들을
짓고, 그 신전들을 그 신전의 주인이신 신게 바쳐라.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다보면, 부차적인 것은 저절로 조화를 이루는 법이니라." (314면)
억지로 백성을 행복하게 하려 하지말라는 말이 절실하다.
요즘 잘난사람들, 부자들, 권력이 있는 사람들, 배운 사람들은
절대로 이 구절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사람의 행복은 자기의 마음에서 부터 우러나야 한다.
억지로 자기의 입장에서 행복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해 질 수 없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너무 이런 것에 익숙하다.
정치는 더욱 그렇다.
우리 동양의 사상에서도 위대한 군주란 백성들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있는 그런 존재라고 했다.
난 요즘 이렇게 억지로 나를 배부르게 먹게해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당하고 있다.
"자신의 힘만 믿으면, 인간은 악을 향해 갈 수 밖에 없다" (315면)
이 또한 얼마나 정확한 지적인가.
사람들이 자신의 힘만을 믿고 행동할 때,역사는 비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전쟁이 그렇고, 탐욕과 독재와 배신과 파괴가 다 인간들의
힘에 의존한 탓이라고 할 수 있다.
수천년도 전에 동양에서도 서양에서도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말했던 사람들이
살았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확인한다.
이집트, 그 무게와 침묵의 깊이를 우린 알 수 있을까?
낙골 재두루미~~
이 책은 우리 올리브 회원이신 원각현님이 선물해 주신 책이다.
그래서 무척 고맙게 읽고 있는데
그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오늘날에도 뼈에 사무치게 전해지는
말들이 있어 더욱 절실하게 읽고 있다.
우선 1권에 있는 몇 구절을 나누고 싶다.
"- 파라오란 어떤 존재입니까?
- 그의 백성을 행복하게 해 주는 자니라.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행복을 만들어 내려 애쓰지 말 것이며, 신들과, 끊임없이
창조하시는 우주의 원칙에 합당한 행동을 해야 한다. 하늘을 닮은 신전들을
짓고, 그 신전들을 그 신전의 주인이신 신게 바쳐라.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다보면, 부차적인 것은 저절로 조화를 이루는 법이니라." (314면)
억지로 백성을 행복하게 하려 하지말라는 말이 절실하다.
요즘 잘난사람들, 부자들, 권력이 있는 사람들, 배운 사람들은
절대로 이 구절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사람의 행복은 자기의 마음에서 부터 우러나야 한다.
억지로 자기의 입장에서 행복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해 질 수 없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너무 이런 것에 익숙하다.
정치는 더욱 그렇다.
우리 동양의 사상에서도 위대한 군주란 백성들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있는 그런 존재라고 했다.
난 요즘 이렇게 억지로 나를 배부르게 먹게해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당하고 있다.
"자신의 힘만 믿으면, 인간은 악을 향해 갈 수 밖에 없다" (315면)
이 또한 얼마나 정확한 지적인가.
사람들이 자신의 힘만을 믿고 행동할 때,역사는 비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전쟁이 그렇고, 탐욕과 독재와 배신과 파괴가 다 인간들의
힘에 의존한 탓이라고 할 수 있다.
수천년도 전에 동양에서도 서양에서도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말했던 사람들이
살았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확인한다.
이집트, 그 무게와 침묵의 깊이를 우린 알 수 있을까?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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