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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4835] 답은 글쎄요...

수형님이 카사노바가 사서였다는 것을 아시는 군요
그 사람이 글쎄 13년이나 사서로 일했다는 군요
역시 사서는 꽤 매력이 있는 사람들인가봐요
그리고 진욱님이 말슴하신 것처럼
모택동도 북경대학에서 일하기는 했는데 정식 사서는 아니였지요?
정기간행물실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아전인수격으로 유명한 인물이니까 사서라고 우겨보고
그러면 두사람이 남지요
후버국장은 과연 사서였을
까요? 글쎄 그 사람이 국장이 되기전에
의회도서관에서 목록을 담당한 사서였다네요
그럼 이제 남은 사람이 단테인가?
괴테가 사서였다고 하는 설이 있어서 이름이 비릇해서 조금은
헷갈릴만하지요
이외에도 우리가 이름만 이야기하면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사서로 일했던 기록이 있군요
이런 정보를 전 인테넷에서 보았습니다.
어디인지는 나중에 다시 알려드릴께요
사서와 도서관이 나오는 영화도 무척 많더군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그 이야기도 해 보지요
재미있었어요?

낙골 재두루미~~